마동석, 오늘(2일) 부친상…아내 예정화와 빈소 지켜
SBS연예2026-06-02 05:50

마동석, 오늘(2일) 부친상…아내 예정화와 빈소 지켜

요약

배우 마동석이 아버지 이기태 씨의 부고 소식을 전해 듣고 빈소에 모였습니다. 고인은 향년 92세로, 발인은 4일 오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마동석은 아내 예정화와 함께 빈소를 지키며 슬픔을 나누고 있습니다.

전체 기사 내용

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빅펀치 엔터테인먼트는 2일 "마동석 씨의 아버지 이기태 씨께서 오늘(2일) 별세하셨다"고 알렸다. 향년 92세. 고(故) 이기태 씨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범죄도시 5'를 촬영 중인 마동석은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빈소로 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 예정화와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4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