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 회장 배우자가 연주하는 베토벤 협주곡
매일경제문화2026-06-02 08:46

LVMH 회장 배우자가 연주하는 베토벤 협주곡

요약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엘렌 메르시와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가 제6회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해 공연을 진행한다. 페스티벌은 4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며, 다양하고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 엘렌 메르시는 12일 베토벤 '삼중 협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체 기사 내용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엘렌 메르시와 첼로 연주자 미샤 마이스키가 서울에서 열리는 제6회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 참석해 공연을 펼친다. 페스티벌은 4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21명의 아티스트가 서울 예술의전당과 롯데콘서트홀, 고양아람누리에서 7번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공연은 4일 미샤 마이스키가 슈베르트와 브람스 작품을 연주하며, 엘렌 메르시에는 12일 베토벤 '삼중 협주곡'을 무대에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