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g도 번쩍”…‘청순 이미지’ 핑클 성유리의 반전 괴력, 깜짝
매일경제문화2026-06-02 08:16

“150kg도 번쩍”…‘청순 이미지’ 핑클 성유리의 반전 괴력, 깜짝

요약

핑클의 성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0kg 레그 프레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강력한 근력을 과시했다. 평소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재 45세인 성유리는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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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확대 핑클 멤버 성유리가 놀라은 근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핑클 멤버 성유리가 놀라은 근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0kg”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가 피트니스 센터에 있는 ‘레그 프레스’로 하체 근력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청순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어 고중량 웨이트를 다루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5세이다.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