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인가 저길인가 혼란스러웠던 마음”…이효리 의미심장 글 ‘눈길’
매일경제문화2026-06-02 07:54

“이길인가 저길인가 혼란스러웠던 마음”…이효리 의미심장 글 ‘눈길’

요약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운영 중 마음의 혼란을 다스리는 모습과 삶에 대한 성찰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그녀는 현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효리는 최근 서울로 이사 후 요가원을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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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확대 이효리가 요가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요가원을 직접 운영 중인 가수 이효리가 요가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2일 요가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수련 중인 모습을 담은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특히 사진과 함께 “이길인가 저길인가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내려놓고 내 삶에 주어진 모든 것을 기쁘게 받아들이며 주어진 자리에서 그 모양에 맞춰 소임을 다하기로”라고 썼다. 해당 글은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함께 현재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효리의 다짐으로 보인다. 2013년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한 이효리는 이후 제주도에서 생활을 하다 지난 2024년 서울 종루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또 지난해 9월에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에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