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 항암제 '페니트리움', 첫 암환자 대상 임상 착수
한국경제IT·과학2026-06-02 01:14

현대바이오 항암제 '페니트리움', 첫 암환자 대상 임상 착수

요약

원텍이 브라질에 이어 멕시코에서 라비앙과 브이레이저의 인허가를 통해 중남미 시장에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로써 원텍은 중남미 양대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 향후 항암제 분야에서의 전략적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계획이다.

인사이트

중남미 시장에서의 원텍의 성장은 향후 항암제 산업의 경쟁 구도를 변화시킬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현지화된 제품 관리 전략이 기업의 성공 열쇠가 될 것이다.

전체 기사 내용

원텍, 브라질 이어 멕시코 현지영업 본격화 ... "중남미 양대 시장 포트폴리오 완성" 원텍이 중남미 핵심 시장을 거점으로 전략적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텍은 브라질에 이어 멕시코에서도 라비앙(Lavieen)과 브이레이저(V-Laser)의 인허가를 확보하며 중남미 양대 시장에 동시 거점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