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전력 카라얀의 후임은 이탈리아 공산주의 지지자 아바도, 그의 ‘말러’는 파격이었다
조선일보문화2026-03-30 00:00

나치 전력 카라얀의 후임은 이탈리아 공산주의 지지자 아바도, 그의 ‘말러’는 파격이었다

요약

카라얀의 뒤를 이은 이탈리아 공산주의 지지자 아바도가 그의 독특한 스타일로 말러를 해석하며 클래식 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바도의 접근은 그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방식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전체 기사 내용

문화부 기자 기사와 책, 강좌와 해설 음악회 등을 통해서 클래식 음악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블로그 ‘클래식 네버랜드'와 유튜브 '클래식톡'을 통해서도 클래식 음악의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