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쿠바’ 칠 가능성 최고조… “쿠바의 우방, 모두 호르무즈에 가 있다”
조선일보국제2026-03-26 00:00

트럼프, ‘쿠바’ 칠 가능성 최고조… “쿠바의 우방, 모두 호르무즈에 가 있다”

요약

트럼프 전 대통령이 쿠바와의 관계를 강조하며 국제 정세의 변화를 언급했다. 그는 쿠바의 동맹국들이 모두 호르무즈 해협에 집중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로 인해 국제적 긴장이 더욱 고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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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조선일보 미래기획부 에디터. 국제언론인협회(IPI) 아시아담당 부회장을 지냈다. 미국 펜실베니아대를 졸업하고 하버드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았다. 1992년 조선일보에 입사, 경제과학부와 워싱턴 특파원, TV조선 정치부장, 청와대 출입 기자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