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시해범의 아들, 국민을 먹여 살리다
조선일보사회2026-03-25 00:00

명성황후 시해범의 아들, 국민을 먹여 살리다

요약

편집국 역사문화전문기자의 기사로, 고려대 동양사학과 졸업 후 조선일보에서 다양한 부서에서 활동한 이력이 소개됩니다. 문화부에서 학술 분야를 담당하며, 역사적 사건을 다룬 연재 기사를 통해 독자에게 한국사를 알리고 있습니다.

전체 기사 내용

편집국 역사문화전문기자 고려대 동양사학과와 동 대학원(석사) 졸업. 조선일보 사회부와 탐사보도팀, 사회정책부 등을 거치며 교육부와 문체부 등 출입. 2003년부터 조선일보 문화부에서 학술 분야를 담당. '뉴스 속의 한국사' '유석재의 돌발史전'과 프리미엄 기사 '유석재의 악인전'을 연재 중.